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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시작 칼리타 드립

오늘의 커피와 음료|2025. 4. 1.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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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벌써 2025년 4월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참으로 빠르다는 것이 몸소 느껴지는데요.

날씨도 성큼 초여름에 가까워지는듯 합니다.

 

오늘은 4월의 시작을 

칼리타 드리퍼로 드립커피를 내려봅니다.

 

 

 

오늘 사용할 커피 도구들입니다.

 

 

 

칼리타 드리퍼는 가장 저렴하면서도 

다이소같은 곳에서도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드리퍼랍니다.

 

 

 

원두는 브라질 18g을 사용하겠습니다.

 

 

 

그럼 커피 추출준비를 해볼까요?

 

커피서버 위에 칼리타 드리퍼를 올려놓고,

 

 

 

종이필터를 접어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린싱 작업을 합니다.

 

 

 

그리고나서 원두를 핸드밀로 

드립크기로 분쇄를 합니다.

 

 

 

린싱작업으로 커피 서버에 채워진 물은 따라 버리고, 

분쇄한 원두가루를 종이필터에 부어줍니다.

 

 

 

커피 추출준비는 완료되었고, 

이제 뜨거운 물을 원두가루가 적셔질 정도로만 부어 

뜸들이기를 합니다.

 

 

 

뜸들이기는 약 30초정도 진행합니다.

 

 

 

뜸들이기가 끝나면 본격적인 물붓기를 하여 

커피를 추출해 나갑니다.

 

 

 

한번에 40~50ml씩 물을 부어주며, 

4~5번에 걸쳐 총 180ml정도의 커피를 추출합니다.

 

 

 

잠시 후, 

드립커피 추출이 완료되었습니다.

 

 

 

서버에서 머그잔으로 커피를 옮겨담습니다.

 

 

 

한잔의 따뜻한 드립커피가 완성되었습니다.

칼리타 드리퍼가 커피의 맛을 뛰어나게 만든다던가

그런것은 아니지만 저렴한 가격으로 누구나 접하기 좋은

드리퍼이기에 가볍게 즐기기 좋답니다.

 

 

 

오늘은 칼리타 드리퍼로 4월의 시작을 해보았습니다.

4월은 꽃도 많이 피고, 기온도 많이 오를텐데요.

여러 행사와 이벤트가 많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모일테고, 

그럴수록 항상 건강에 유념하시도록 개인위생에 신경쓰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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