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타벅스 살아있는 바퀴벌레가 들어있는 음료가 나오다

커피 정보|2022. 3. 1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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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타벅스 음료에서 

이번에는 살아있는 바퀴벌레가 나와서

또 다시 충격을 주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10일

중국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음료를 주문한 A씨는

컵 속에서 무언가 이물질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고,

매장에 항의하기 위해 사진을 찍어 증거를 남기려는 순간..

이물질이 살아 움직이는 장면을 보게 됩니다.

이물질은 살아있는 바퀴벌레로 밝혀졌고,

해당 사진은 중국 웨이보에 올려져 실시간 검색 1위에 올라갔는데요.

 

[ 출처 - 웨이보 ]

 

 

중국 스타벅스 측에서는

해당음료를 제조하는 모든 과정의 CCTV를 확인한 결과

음료를 제조하는 과정에서는 위생규칙을 철저히 지켰고,

음료 배달을 위해 특별히 고안된 용기에 포장된 것을 확인하였고,

방충 서비스 업체를 통해서도 해당음료제조 장비 등에서는

벌레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입장을 밝혔는데요.

 

[ 출처 - SBS 뉴스 ]

 

 

그럼?

A씨가 자작극을 벌였다는 것인지??

 

하지만 중국 스타벅스는 이번 바퀴벌레 사건뿐만 아니라

이전에도 유통기한이 지난 식자재를 사용하고,

쓰레기통을 닦던 걸레로 커피머신을 닦는 등

위생불량한 모습들이 위장 취업한 기자들에 의해

영상으로 담겨 알려지면서 큰 곤욕을 치뤘는데요.

 

혹시나 중국에 가실 일이 있다면 스타벅스는

가지 않으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미래의 식량을 서비스로 받을 수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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